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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 자세히
선별법

결구가 바르고, 속이 굽지 않으며 직선으로 고른 것이 좋다.

갈랐을 때, 속 잎사귀가 연한 노란색을 띄는 것이 싱싱하다.>

뿌리가 있는 밑동 부분과 잎사귀 부분의 둘레가 비슷한 것이 좋다.

줄기 흰 부분을 눌러봤을 때, 단단한 것이 싱싱하다.

보관법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신문지로 싸고, 그 위에 물을 살짝 뿌려 냉장고에 보관한다.

데친 배추는 열기와 물기를 뺀 다음 비닐팩에 넣어 냉장 보관한다.

선별법

외관의 모양이 바르고 육질이 단단한 것이 좋다.

매끈하고 윤기가 있으며 경우에 따라 약간의 흙이 묻어 있는 것이 싱싱하다.

들어 보았을 때 무게감이 느껴지는 것이 좋다.

표면에 검은 반점이 있는 것은 피한다.

보관법

흙이 묻어 있는 채로 신문지에 싸서 바람이 잘 통하고, 햇볕이 들지 않는 곳에 보관하다.

보관온도는 5℃ 정도가 적당하며,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면 좋다.

쓰고 남은 무는 신문지나 비닐팩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한다.

건조하여 마르기 쉽고 동해를 입을 우려가 있으므로 겨울철 장기보관을 할 경우 흙속에 묻어서 보관하세요.

당근 + 자세히
선별법

빛깔이 선명하고 껍질이 매끌매끌한 것으로, 특히 붉은색이 도는 당근이 단맛이 더욱 강해서 맛이 좋다.

손에 잡아서 묵직한 느낌이 드는 것이 좋으며, 잎이 난 윗부분이 검은색으로 변한 것은 오래된 것이다.

너무 큰 것은 섬유질이 너무 억세므로 피하고, 깨끗하게 손질 된 것보다 검은 흙이 묻어있는 것이 신선하고 맛도 좋다.

깨끗이 씻어서 포장한 것보다는 흙이 묻어 있는 것이 좋으며, 뿌리부분이 잘린 것보다 잔뿌리가 붙어 있는 것이 좋다.

보관법

고온 다습에 취약하므로 물기를 제거하고 신문지로 싸서 보관하세요.

익히지 않고 냉동할 시 녹으면서 물렁거리므로 냉동실에 보관 할 때는 적정 크기에 맞게 썰어서 익힌 다음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색깔이 진함.

건조하여 마르기 쉽고 동해를 입을 우려가 있으므로 겨울철 장기보관을 할 경우 흙속에 묻어서 보관하세요.

국산과 수입산 구별법

1) 국산

머리 부분이 굵고, 끝부분이 뾰족한 것이 많음.

겉에 흙이 많이 묻어 있음.(세척당근 제외)

색깔이 진함.

끝이 썩는 병이 있는 것이 거의 없음.

신선하고 독특한 향기가 강함.

줄기 절단 부위가 깨끗함.

1) 수입산

끝부분이 뭉툭하고 머리와 끝의 굵기가 비슷함.

세척 후 수입되므로, 겉이 깨끗함.

색깔이 연함.

냉장보관으로 끝이 썩는 병이 있는 것이 많음.

신선도가 떨어지며, 독특한 향기가 약함.

줄기 절단 부위에 싹이 난 흔적이 있음.

양배추 + 자세히
선별법

들어보았을 때 단단하고 묵직한 것이 좋다.

속이 꽉 찬 것이 싱싱하고 좋다.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쑥 들어가면 속이 빈 것은 피한다.

겉잎의 녹색 부분이 선명하고 광택이 있으며 반으로 갈랐을 때 절단면은 하얀 것이 신선하다.

겉잎에 상처가 있거나 짓무른 흑적이 있고 누렇게 변색된 것은 신선도가 떨어지므로 피한다.

보관법

구입 후 되도록 빠른 시간안에 먹는 것이 가장 좋으나, 만약 오래 보관할 경우에는 밑동의 심 있는 부분이 잎보다 빨리 상하므로 심지 주위에 칼집을 넣어 도려낸 후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