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의향지수
소비의향지수란

본 자료는 주요 품목의 전월 소비량을 지수=100으로 산정한 후, 가격이 10%상승 또는 10%하락 하였을 경우 구매 의사를 조사한 자료이며, 소비자표본 중 490명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인 조사를 실시합니다. 또한, 최종 소비자의 소비성향에 영향을 주어 보다 합리적인 가계 지출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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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의향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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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구매의향지수(가계소비기준)


구분 전월(1월)
대비 구매의향지수
전년동월(2016년 1월)
대비 구매의향지수
채소류 양념채소 양파 102.4 110.6
마늘 85.7 96.8
대파 102.1 110.1
엽근채소 배추김치(시판) 106.5 99.2
배추 83.4 95.1
95.3 107.7
당근 104.2 88.8
감자 110.6 108
양배추 96.5 85.2
주1. 구매의향 설문조사는 매월 중순경에 소비의향패널 4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함.
   2. 각 도별 대도시에 거주하는 의향패널(410명)의 표본추출 편향을 보정하기 위한 설계가중치와 무응답 편향 보정을 위한 무응답조정가중치를 고려한 후, 지역별 가중치의 합에 대한 가중치를 다시 산정해서 사후가중치와 지역별 응답평균을 곱한 값을 이용하였음.
자료: 농업관측본부 자체 조사
○ ‘17년 1월 엽근채소류 구매의향은 당근과 감자를 제외한 모든 품목에서 전월 대비 감소할 전망임.
  - 배추와 무는 김장용 소비가 증가했던 전월보다 수요가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배추는 명절수요가 크지 않은 반면, 무는 가격이 비싸더라도 명절에 나물, 국, 탕 등의 음식장만을 위한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당근과 감자는 반찬용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가족 선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양배추는 주스 및 샐러드용, 쌈용 등으로 건강을 고려한 수요가 많은 반면, 가격이 높아 구매의사가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됨.
 
○ ‘17년 1월 양념채소류 구매의향은 마늘을 제외한 모든 품목에서 전월 대비,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할 전망
  - 양파와 대파는 각종 요리의 부재료로 사용되고 있는 반면, 마늘은 지난달(김장용) 대량 구매로 인해 재고가 남아 있어 구매의향이 다소 감소할 전망임.

17년 1월 농식품비 전망지수(전월대비)


주  1) 소비자표본 410명을 대상으로 전월대비 소비지출전망을 조사하여 산출함. 따라서 지출 전망지수의 연결성은 없으므로 해석의 주의를 요함.
     2) 농식품비 지출 전망지수는 0~200의 값으로 표현되며, 지수가 100을 넘으면 전월에 비해 농축수산물 소비지출을 더 늘릴 것이란 응답자가 많음을 의미함.
     3) 가공식품은 과자류, 음료류, 즉석식품, 통조림, 냉동식품 등을 포함함.
자료: 농업관측본부 자체 조사
○ ‘17년 1월 ‘농식품비 지출 전망지수’는 전월대비 증가한 103.5로 조사됨.
  - 곡류, 채소류 등은 전월보다 감소하는 반면, 과일류 및 육류 등은 명절 수요 증가 예상되어 전월대비 수요 증가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