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물 구매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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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선별법
  • 전체적으로 너무 크지 않은 중간 정도로서 색이 고르며, 사과고유의 은은한 향이 나는 것이 좋다.
  • 꼭지 반대부위인 아랫부분이 담홍록색으로 녹색기가 빠진 것이 싱싱하다.
  • 과피 표면에 끈끈한 왁스질이 묻어 있는 것은 과실 자체가 노화된 것이니 피해야 한다.
포도
선별법
  • 알이 꽉차고 당분이 새어나온 하얀분이 많을수록 좋다.
  • 포도송이 위쪽 이 달고 , 아래로 갈수록 신맛이 강하므로 아래쪽을 먹어보고 고른다.
  • 낱알이 퍼져있는 것은 피한다.
보관법
  • 실온 또는 냉장보관(1~5℃), 습도는 90~95% 정도가 적당하며, 상한 열매는 따내고, 싱싱한 포도송이를 비닐봉지에 넣어 밀봉하거나 신문지에 싸서 보관하는것이 좋다.
  • 포도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온도는 5~7℃이므로 냉장고에서 잠시 꺼내 두었다가 먹는것이 좋다.
감귤
선별법
  • 껍질이 얇으며, 껍질과 육질 사이에 공간이 없이 밀착된이 좋다.
  • 꼭지부분이 튀어나온 것보다 좌우로 둥글고 납작한 것이 당도가 높다.
  • 감귤의 색깔이 짙은 주황색, 꼭지가 녹색이면서 단단하게 붙어 있는 것이 싱싱하다.
  • 껍질에 지나치게 윤이 나는 것은 인공적으로 숙성을 시킨 후 코팅한 것으로 피하는 것이 좋다.
보관법
  • 물 1L에 소금 2큰술을 희석시킨 후, 3~5분간 씻은 다음 물기를 제거하면 농약도 없앨 수 있고, 보름정도 신선하게 보관 가능하다.
  • 수분을 제거한 귤은 박스에 신문지-귤-신문지-귤 순서로 쌓아두고, 바람이 잘 드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 귤을 서로 맞닿아 있지 않게 하나씩 떨어뜨려 보관해야 상하지 않고 오래 보관할 수 있다.
선별법
  • 모양은 둥글고 윤기나 나며, 배 고유의 점무늬가 큰 것이 좋다.
  • 꼭지 부분이 깊숙이 들어갈수록 시방이 작아서 먹을 것이 많다.
  • 육질은 씹었을 때 수분이 많고 시원한 맛을 내머, 뒤에 찌꺼기가 남지 않는 것이 좋다.
  • 성장 촉진제를 처리한 배는 빛깔이 곱고 크기도 커서 보기에는 좋으나 맛이 없고 쉽게 부패하기 때문에 배의 꼭지 부분에 약제처리한 끈적거리는 것이 있는 지 확인해야 한다.
보관법
  • 배는 건조한 곳에서 보관하면 바람이 든 것처럼 푸석해지기 쉬우므로 신물지나 종이에 물을 적셔서 배를 감싸는 것이 좋다.
  • 수분이 날라가지 않게 밀폐가 가능한 용기나 비닐에 넣어서 보관한다.
  • 냉장고 야채실에 보관하면 약 1주일~10일 정도는 맛있게 보관가능하다.
  • 사과에 들어잇는 '에틸렌' 성분이 배의 성숙과 노화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같이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복숭아
선별법
  • 전체적으로 고르게 착색되고, 형태가 변형되지 않는 것이 좋다.
  • 상처가 없고 표면 전체에 털이 있으며 고유의 달달한 향이 나는 것이 좋다.
  • ▶ 백도계통
  • 과피는 유색을 띄고 과실모양이 전체적으로 균일 한 것이 좋다.
  • 표면의 색택이 고르지 못한 것은 수확 후 취급 시 압상에 의한 상처를 받은 것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 ▶ 황도계통
  • 과형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타원형보다는 원형에 가까운 것이 좋다.
  • 과피는 황색을 띄고 과실모양이 전체적으로 균일 한 것이 좋다.
보관법
  • 구입 후 되도록 빠른 시간안에 먹는 것이 가장 좋으나, 만약 오래 보관할 경우에는 밑동의 심 있는 부분이 잎보다 빨리 상하므로 심지 주위에 칼집을 넣어 도려낸 후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단감
선별법
  • 만졌을 때 단단하게 느껴지고 흠집이 없으며 윤기가 흐르는 것이 좋다.
  • 꼭지가 붙어 있으며 깨끗하고 과실의 위아래가 등황색으로 거의 같은 것이 좋다.
  • 과실표면에 하얀 과분이 얇게 붙어 있고 과피가 건조되지 않으며 형태가 변형되지 않은 것이 좋다.
  • 꼭지부분이 움푹 들어간 감은 수정이 제대로 되지 않아 맛이 조금 떨어지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보관법
  • 단감은 온도가 상승할수록 쉽게 물러지는 성질이 있으므로, 건조하지 않게 비닐팩에 넣어 냉장 보관하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데, 상처가 없는 감이라면 2~3주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
  • 껍질을 깎아서 바람이 잘 통하고 습기가 없는 그늘진 곳에서 보름~한달 정도 말려주면 반 건시 또는 곶감이 되는데,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건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렇게 건조된 건시는 냉장 또는 냉동보관하면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다.
  • 종이상자나 장독에 감 30개 정도를 넣고, 그 사이 사이에 4등분한 사과 한 개를 넣어서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한 후, 따뜻한 곳에 두고 3~4일이 지나면 감이 적당히 물러지면서 홍시로 변하는데, 냉동실에 보관하여 아이스 홍시로 오래 보관하여 즐길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