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물 구매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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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선별법
  • 외형상 크기가 큰 것이 상품이고 껍질이 얇고 탄력이 있으며 꼭지부위에 달린 줄기 부분이 싱싱한 것이 가장 좋다.
  • 하우스에서 촉성 재배하여 조기출하 되는 수박은 연한 연두색을 띄며, 수박 특유의 검은 줄무늬가 선명한 것이 좋다.
  • 잘 익어 속살의 색택이 붉고 싱싱한 것이 당도가 높은 것이다.
  • 씨가 없거나 적은 것이 좋은 상품이며 과육의 조직이 치밀하고 속이 꽉 들어찬 것이 좋다.
  • 수박 고유의 색택이 짙은 것이 상품이며 손으로 두드려 보았을 때 청명한 소리가 나오는 것이 잘 익은 것이다.
보관법
  • 수박은 냉장고에 장기간 보관하면 감미가 떨어지므로 구입한 후 가능한 빠른시일 내에 먹는 것이 좋다.
  • 냉장 보관시에는 남은 수박은 랩으로 완전히 밀봉포장을 하고, 수박에서 물이 생기므로 밑에는 작은 접시를 받쳐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참외
선별법
  • 꼭지가 시들지 않고, 노란색이 선명하고 광택이 나며 매끄러운 것이 좋다.
  • 클수록 단맛이 덜하고 육질이 질기며, 약간 작은 것이 당도가 더 높다.
  • 크기와 모양이 균일하며 타원형 모양으로 처음과 끝의 굵기가 일정하고 곧으며 단단한 것이 좋다.
  • 골이 깊고 꽃 자국이 큰 것보다 작은 것이 당도가 더 높다.(품종 개량으로 꽃 자국 큰 것이 많지 않음)
  • 냄새는 달콤한 것이 좋으나, 향이 너무 진한 것은 수확한지 오래되거나 시기가 지난 후 수확한 상품으로 맛이 떨어질 수 있다.
  • 참외 골이 보통 10개인데 물에 담가 골이 3개 이상 뜨면 좋고, 1∽2개가 뜨거나 가라앉는 것은 물이 찬 참외로 두드렸을 때 둔탁한 소리가 난다.
  • 무게는 10kg 기준으로 30~40개, 한 개당 300~350g 정도가 좋은 편이다.
보관법
  •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보다 신문지 등 종이에 싸거나 봉투 등에 넣어서 그늘지고 시원한 곳에 보관했다가 먹기 2시간 전에 냉장실에 넣어 두었다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음
토마토
선별법
  • 과육이 단단하고 붉은 빛깔이 선명하고 균일한 것이 좋다.
  • 꼭지가 시들지 않고 초록색을 때며 묵직한 것이 싱싱하다.
  • 모양이 풍만하며 둥글고 원형으로 광택이 난 것으로, 표면이 쭈글쭈글해 보이지 않은 것이 좋다.
보관법
  • 보관온도는 15~25℃가 적당하고 보관일은 7일로 냉장고보다는 햇볕이 들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딸기
선별법
  • 모양이 예쁘고, 광택이 있는 것이 좋다.
  • 색깔이 곱고 붉은 기가 꼭지부위까지 퍼져 있는 것이 좋으며, 붉은색이 꼭지 부분까지 잘 퍼져 있으면서 윤기가 흐르는 것이 좋다.
  • 꼭지가 초록빛을 띠고 싱싱하며 독특한 향이 진한 것이 좋다.
  • 꼭지가 마르지 않고 파릇하며 꽃받침이 뒤집혀 있는 것이 좋다.
  • 울퉁불퉁하고 표면의 씨가 심하게 튀어나온 것은 피한다.
보관법
  • 구입 후 빨리 먹는 것이 좋으나 보관 할 경우는 랩을 씌워 보관한다.(랩을 씌우지 않을 경우 수분 증발로 빨리 시들어짐)
  • 흐르는 물에 빨리 씻고, 소쿠리에 담아 물기를 제거하고, 꼭지를 떼지 않고 씻는다.(물에 장기간 접촉시 금방 시들고 비타민C와 향이 사라지며, 꼭지를 떼고 씻으면 비타민C가 파괴됨)
  • 딸기는 상온에서 하루이상 보존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능한 그때그때 섭취할 만큼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오이
선별법
  • 크기와 모양이 균일하며, 처음과 끝의 굵기가 일정하고 곧은 것이 좋다.
  • 색이 선명하며, 시든 꽃이 붙어있고 싱싱한 것이 좋다.
  • 육질은 단단하면서도 연하고 속에 씨가 적은 것이 좋다.
  • 수분함량이 많아 시원한 맛이 강하며, 피해가 없는 것이 좋다.
  • 과면에 침상돌기가 있으며, 그 선단의 침이 손상 받지 않는 것이 좋다.
보관법
  • 신문이나 키친타월로 하나씩 포장하고, 꼭지가 하늘로 향하도록 세워서 4~5℃ 정도의 온도에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 건조한 환경에서는 신선도가 급격히 떨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호박
선별법
  • ▶ 애호박
  • 모양이 곧고 일정하며 색깔이 황록색으로 윤기가 흐르는 것이 좋다.
  • 껍질이 연하고 육질이 치밀하고 단단하며 씨가 여물지 않는 것이 좋다.
  • 꼭지가 마르지 않고 신선한 것이 좋다.
  • 단면을 잘랐을 때 씨앗이 너무 크거나 누렇게 들뜬 것은 오래된 것으로 피하는 것이 좋다
  • ▶ 늙은호박
  • 표면은 진한 황갈색으로 착색되어 있고, 하얀 분가루가 생긴 것이 좋다.
  • 꽃이 붙어있던 부분이 작고, 꼭지 부분이 함몰된 것이 좋다.
  • 전체적으로 모양이 둥글고, 표면의 골이 깊게 파인 것이 좋다.
  • 얼룩과 상처가 없는 것이 오래 저장가능하며 쉽게 썩지 않는다.
  • ▶ 단호박
  • 손으로 들어보았을 때 묵직한 느낌이 날 정도로 크기에 비해 무거운 것이 좋다.
  • 포면에 상처가 없이 고르고 윤기가 있는 것이 좋다.
  • 반을 잘랐을 때 속이 진한 황색을 띄고 촉촉하며, 씨 부분이 있는 속보다 바깥 부분이 두꺼운 것이 좋다.
보관법
  • ▶ 애호박
  • 냉장보관 : 애호박은 그냥 냉장고에 넣어두면 물러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쉽게 무르거나 흠집이 나지 않게 표면에 물기를 없애고 수분 흡수력이 좋은 종이 또는 신문지에 싸서 냉장 보관한다.
  • 건조보관 : 원형이나 먹기 좋을 정도로 얇게 썰어서 바람이 잘 통하는 채반에 올려 그늘진 곳에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호박은 장기간 보관 가능하다.
풋고추
선별법
  • 크기와 모양이 균일하며 표면이 매끈하고 짙은 녹색을 내는 윤택한 것이 좋다.
  • 꽈리고추를 제외하고는 과피를 눌렀을 때 탄력이 있는 것이 좋다.
  • 청양고추의 경우 표피가 약간 말랑한 것이 덜 매운 맛을 낸다.
  • 꼭지부분이 마른 것은 출하 후 오래된 것을 수도 있으니 피하고 꼭지 주위가 검게 보이거나 고추씨가 검게 변한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보관법
  • 수분에 약하여 수분에 노출되었을 때 속이 검게 변하는 경향이 있어 1회분씩 비닐 팩에 담아 냉장 보관하며 장기저장을 위해서는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 후 찌개용에 사용할 수 있도록 어슷썰기하여 용기에 담아 보관한다.